또다시 찍은 세계최고의 최저임금

https://www.mybusiness.com.au/finance/6008-higher-minimum-wage-not-a-win-for-australia

호주에서 자장 흔한 뉴스가 두가지 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과 수상바뀌었다는 뉴스. 속된말로 수상이 매년 바뀌어서 수상이름이 종종 했갈린다고들 합니다.

또다시 놀랄것도 없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최저임금 뉴스입니다. 근데 2위인 룩셈브르크를 보면 최고의 GNP 국가 답게 일인당 GNP 가 호주보다 훨씬 많습니다 일인당 억대입니다. 근데 최저임금은 호주보다 적지요 그렇다고 빈부 격차가 심한 곳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결국 그나라는 최저임금으로 살아가는 인구비율이 현저히 적기 때문에 최저임금이 국민의 생활을 지표하는 기준이 못되는 것입니다.

호주 최저임금이 한국돈으로 시간당 1만7원정도 되는, 아마 호주에선 저임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외국인이나 워킹홀리데이빼곤 거의 없을 겁니다. 근데 사실 호주에선 복지 수당을 받고 일하지 않는 사람들, 일하고 싶어도 충분한 시간을 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실제도 빈곤에 빠져 있는 층입니다. 저 최저임금으로 일주일에 50시간을 일하면 일주일에 80-90만원정도 일거고 한달에 넉근히 400만원이상을 벌겁니다 게다가 현금잡이면 세금도 제로 . 근데 저임금으로 일주일에 20시간도 못한다 그러면 호주에선 생계수준의 비용도 못되고 정부보조 없이는 살아가기 힘듭니다. 결국최저임금만으로 국민대다수의 생할의 질을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일례로 한국은 최저임금이 결코 적지 않는 나라임에도 최저임금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의 %가 높고 빈부의 격차가 너무심하기에 생활이 각박한것일수 있습니다. 최저임금보단 평균실질임금이나 물가대비 가용수익이 높은 나라가 국민의 질이 높은것일수 있습니다.

호주국민 대다수는 최저임금이 적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왜냐면 호주의 최저임금개념은 최저의 생계가 아닌 decent 한 생활을 영유할수 있는 금액의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이사이트에서 최저임금을 쳐보시면 좀 찾아볼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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