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환줄 알았는데 사실을 바탕으로한 실화군요

나향욱_정책기획관_민중은_개돼지_발언_망언_파문1

교육부 나향욱 정책기획관이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며 “ 신분제를 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ad more: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082025001#csidx7cdf9438e4c98acbfa9290903ce7c16

영화 “내부자들”이 실물을 모델로 한것 같습니다 ….카카오로 동문이 서명을 부탁해서 알게 됬지요 기사를 검색하니 정말 그런 일이 있었네요 그리고 또 알게 된것이 정부 출연기간 장이 천황만세를 외쳤다고 하네요. 공무적인 자리에선 공무원으로써 자질이 문제 되는 사람들이 자꾸 등용되는 건 뭔지 …..

자격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에 앉아 있으니 그 비슷한 분류중에 골라서 앉치나 보지요 ? 대통령의 수준이 공무원 수준이고 또 정치 수준이며 국민과 언론의 수준이지요 ..

국민수준을 지키기 위해서 정신 나간여자 부터 빨리 짤라 내야 합니다 … 창피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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