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크아일랜드 Norfolk Island – 호주의 해외 영토

Norfolk Island

 

호주 해외영토의 대부분이 수천개 섬들로 차지하는데 이섬들중 그래도 호주랑 가까운 노포크섬이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와 뉴질랜드 중간에 위치한 항상 기온이 20도 선을 유지하는 호주에 비핸 다소 추운 날씨인 동네인데 ….자치섬이 였다가 중앙정부가 자치정부를 해산하고 중앙정부 직접 통치를 하고 있는 곳이라 지역 주민의 반발이 심한곳입니다 .

이미 200년 전부터 자체적인 유럽문화를 가져서 호주보단 영국이나 아일랜드에 비슷한 문화와 기후를 지닌 지역이라 아주 이국적이라고 하더군요. 더우기 사용 영어도 좀 다릅니다

주민들이 바운티호 반란선원들의 자손들이며 호주에 편입된(영국이 귀챦아서 호주에 양도함)후에도 자치정부운영으로 호주에 세금 한푼 안내며 살다가 중앙정부 편입으로 세금을 내게 되니 반발이 심한데 그렇다고 세금을 잘내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한마디로 호주내 “반란자” 집단들의 섬으로 호주국기도 아닌 소나무 문양의 국기를 사용하는 (나라)섬입니다 .  수천명의 주민이 수만명의 관광객 방문으로 재정흑자를 이루어 왔고 150년 역사상 첨으로 살인사건이 나서 섬전체가 “공포”에 떨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전까진 도둑도 없고 범죄없는 지상 낙원이라고 본인들은 자부했다고 하더군요 .

저도 한번 여행을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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