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윤리를 넘어 범죄행위 – Volkswagen 폭스바겐 defeat software

Volkswagen

Volkswagen의 cheating software scandal 이 연일 미디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엔 Volkswagen 이 11million 천 백만대 차량에 이 cheating software 를 심었다고 인정했네요 cheating 을 안하면 30-40 배 정도 더 배기가스가 나오고 실제로 연료효율도 조작된다고 합니다 폭스바겐 그룹의 Volkswagen 차만 인지 계열회사 차량까지 포함해서 11백만대인진 안밣힌것 같은데 Audi, Bentley, Porsche, Lamorghini, Bugatti, Ducati and Škoda Auto 차량을 타시는 분들도 눈여겨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자동차회사가 고의로 눈속임을 위해서 계획하고 전세계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친 사건이라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인데 그려면서도 몇달동안 미국 EPA test 가 잘못 됬다고 발뺌하는 비윤리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하네요. 미 법무부는 형사처벌을 준비하고 있고 아마 회사전체가 파산하거나 헐값에 팔릴지도 모를일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도로를 굴러 다니는 차량들이 기준미달로 등록취소되면 파장이 클것 같습니다. 수천만원씩준 차를 도로에서 주행을 못한다면 결국 소비자만 피보는 거지요 파산한 회사가 refund 해줄것 같진 않고 … 호주에도 Volkswagen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만 앞으로 미국이나 캐나다 처럼 판매 금지 처분 당할지 모를 일입니다..

독일산 차는 제가 현재 모는 차로 마지막입니다 ..

One Reply to “비윤리를 넘어 범죄행위 – Volkswagen 폭스바겐 defeat software”

  1. 오늘 뉴스에 나왔네요 Volkswagen 폭스바겐 휘발유 차종에서도 문제가 발생한것 같네요 일단 80만대 가 파악됬답니다. Volkswagen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 스코다등 Volkswagen 그룹의 브랜드는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포르쉐의 SUV 카이언은 판매 금지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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