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457 비자 영어 점수가 완화되나 봅니다

친기업 정부라서 그런지 기업체의 위킹비자 요건을 완화하고자 하는 것 같네요 앞으로 6개월 안에 반영 될거라고 하는데 정확히 언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18일날 나온 개정안 이라고 하네요

아래는 변경 사항 개요인데 중요해 보이는 것은 과목당 5.0 이상을 맞아야 하던것을 전체 평균 5.0 으로 과목당 4.5 미만이 없는 경우로 조건이 완화 됬네요. 0.5 점 차이가 아주 클것 같아요…

그리고 돈주고 457 비자를 내어주는 경우는 처벌 대상이 됩니다… (Severe penalties for Business Sponsors) 즉 불법적인 비자스폰서 경우 잡아내고 대신 영어 점수를 완하 하여 준다는 이야기 인데 아시아권 지원자들에게 어필 될것 같습니다

 

Here is a snapshot of the changes announced:

  • English requirements for the 457 visa applicant will be changed to overall 5.0 for the IELTS exam, with no components scoring lesser than 4.5
  • Other English exams to be accepted for the visa application will be announced next month.
  • Visa charges are being reviewed and are likely to change.
  • Training Benchmarks will be replaced by annual training fund contributions to the Department of Industry (possible implementation in 2016)
  • Severe penalties for Business Sponsors who receive payment from visa applicants/holders in return for sponsorship and nomination.
  • Validity of Standard Business Sponsorships (SBS) to be lengthened from 3 to 5 years for existing businesses; from 12 to 18 months for new businesses.

4 Replies to “호주 457 비자 영어 점수가 완화되나 봅니다”

  1. 457비자…. 취업이민….. 이민 대행 업체에서 호주의 457비자를 후원해주는 회사를 알선하여 입사를 확정하고 호주로 가서 일정 기간 일을 하며 최종 승인및 결정을 할 수 있는 제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호주에서 일을 구하는 준비기간 없이 바로 2년? 간 돈을 벌어가며 제 능력이 통하는지도 확인되는게 큰 장점이라 생각이 되었지요.
    하지만 한국 대행업체에서는 그런 회사는 호주에 없다 이야기 하며 그냥 돈주고 구입하는 형식만 추천해 주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기술이민은 가서 일을 구하기 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니 가장으로써 부담은 크기에 주춤하고 있네요
    .
    ABAP 기술로 457후원 해주는 회사가 없는지…seek 에서도 아직 보질 못하네요.
    만약 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돈주고 구입하는 것은 일부 불법 비자 브로커들을 말하는 걸겁니다. 한국 뿐만아니라 여러나라에서 호주로 오고자하는 수요가 있고 457비자가 가장 손쉬워 보이기에 그걸로 장사하려는 거지요. 전 알선 대행 업체도 아니고 이민 비자 관련 비전문가라서 전문적인 상담은 못해드리지만, 제가 알고 있는 친구들중 457비자로 온 경우의 정상적인 케이스는 호주 회사에 구직을 할시 457비자 스폰서에 대해 이미 논의가 된 상태로 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영주 비자가 없는 사람을 고용하려면 457비자 스폰서를 해주어야만 합니다. 현실적으로 호주회사가 457비자로 사람을 데려오고자 할때 많은 서류작업과 비용이 들기에 자국내에서 구할수 있으면 인력을 조달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즉 시장이 너무 좋아 해당인력을 구하지 못하거나, 구직자의 특이기술이 꼭 필요한 경우, 아님 시장보다 낮은 비용으로 구인하고자 할때 457비자를 스폰해 줄수 있는 것이지요. 어떤 경우도 구직자가 스폰서비용이나 진행비용을 자비로 내지 않습니다. 그게 불법으로 알고 있고 회사와 구직자 모두 처벌 대상이며 구직자의 경우 호주에 다시 들어 오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1. 일부의 경우라고 해야 겠지만 인도계 회사중에 자국 SAP 인력을 법에 저촉되지 않을 만큼 저단가로 457을 미끼로 고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Wipro나 Tata consulting 등 여러개 회사들이 있고, 비인도계 중에도 IBM 이나 Accenture 같은 회사들도 종종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2년안에 457에서 영주 비자로 못 넘어 갈 경우 대부분 고용이 해지되고 본국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실제 연장하거나 다시 457을 발급하여 고용을 하게 되면 영주 비자를 획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럼 대부분은 더 높은 연봉을 찾아 떠나기에 계속 연장할지도 미지수 입니다. 457로 저단가이긴 해도 생활비는 벌수 있고 2년간 있을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 기간동안 영주 비자를 취득이 목적이 되야 하는것이 현실인것 같습니다. 전에 있던 회사는 그래도 동료들에게 계속적으로 비자연장해주고 될수 있으면 457에서 영주비자로까지 지원을 해주더군요.

        1. 457로 가자 하시면, Seek.com 에서 대형 IT회사들의 공고를 눈여겨 보십시요 아무래도 457비자 스폰서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폰서 비용을 내라 하는 곳은 사기이고 위험합니다. 피하십시요. 단가보단 비자스폰에 더 관심있다는 인상을 주면 아무래도 네고가능성이 높습니다.

          감히 조언을 드린다면 , 이민 대행업체는 사실 이런 호주 SAP시장에 대해 전혀 모르며 도움이 안되니 시간 낭비 입니다. 457은 고용회사가 내주는 것이지 일개 이민 대행사가 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바엔 Seek.com을 한번이라도 더 보시고 이력서돌리고, 스카이프 전화 한번 더 해보십시요. 그럼 행운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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