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조 보고서 – 왕비의 국부 검사?

명성황후의 시해 사건을 변명하기위해 애조라는 사람이 쓴 보고서 입니다. 자기가 한일을 옹호 하는 글이라 정확한 디테일은 묘사 하지 않지만 왕비의 국부 검사를 했다는 이야기를 보면 윤간 했다는 이야기 인데 …다른 증언에 의하면 얼굴 확인을 위해 세자를 끌고와 얼굴을 확인 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즉 아들 앞에서 어미를 윤간하고 불질러 살해 한것 으로 보입니다. 참여인원은 20명 정도 …

왕비의 국부검사 ?를 하고 불질러 살해 했는데 산채로 했는지는 안나오네요 …

박떵의 아버지 마사오 박통이  일본 협정 조약때 일본에 가서  일본 총리 였나 자기 군관사관 학교 시절 교장에게 공손히 머리 숙여  일본말로 존경을 표했다고 하더군요 …G20 가 11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립니다.  박떵이 일본 총리와 일본말로 세대를 이어온 관계를 증명해 줄지 모르겠습니다.

역사를 잘못 배우면 사기꾼이나 소인배가 영웅이라고 생각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한국이나 역사왜곡을 심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과 언론의 수준에 걸맞는 민주주의를 가진다 ….박떵이 현재 한국의 국민과 언론에 걸맞는 “민주주의”를 만들고 있는 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곳 애조 보고서 라는 전문이 있네요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istory&no=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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