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에서

오늘은 날씨도 좋고 아내의 수고를 덜어주러 하루쉬고 대신 아들학교로와서 교실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독 건물들이라 교실문을 열면 바로 잔디밭으로 나가게 되어 있는데 잠시둘러 보니 아이들이 선생님말을 아주 잘듣네요 나같으면 그냥 “땡땡이 ” 할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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