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연방 2017년 예산안

  한국은 대선에 정신없는 이때에 호주에선 이번 예산안에 온국민의 신경이 쏠려 있습니다.  고대하던 호주 정부 연방 정부 2017년 예산안이 이번주에 나왔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돈 많이번 은행에 추가적인 세금이 메겨지고 대학 득록금이 증가합니다 모든 노동자들이 추가적으로 Medicaree Levy를 부담하며 우파정당 답게 노약자 장애인에 대한 지원이 증가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보시면 간단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에겐 안좋은 소식도 있군요.  http://www.abc.net.au/news/story-streams/federal-budget-2017/2017-05-09/federal-budget-2017-winners-losers/8505738 Australia 2017 federal budget

빨간당에 빨갱이 홍씨

북한 갔다와 김정일을 극찬하고 김일성 묘역에 참배한 박씨 처럼 자기 본인의 사상이 의심스러우면서 다른 사람에겐 종북이라 부르는 빨간당의 홍씨가 있습니다. 게다가 그네 공주를 이어 독재 “종”북 사상을 이어 간다고 대통령에 출마했고 10% 가 넘는다는 군요 … 초등학교를 나오면 예절을 배우고, 중등교육을 받으면 좀더 깊은 사고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대학을 나오면 거기에 전문 지식과 교양을 쌓지요. 홍씨는 대졸이라는데 대부분의 한국 엘리트라는 층에서 보이는 고질병을 역시 가지고 있더군요. 자기가 다아는 척하는  안아무인에 독선적인

학자가 가져야 할 덕목

  1000명이 넘는 희생자를 낸,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나 많이 나올지 모른는 옥시파동을 정당화 시켜준 서울대 조명행 교수를 무죄방면한 법원판결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받아들여진 주장은 김앤장과 옥시가 보고서를 조작한거고 조교수는 제대로 작성한거다 인데….  법적으론 무죄라고 한다고 가정해도 본인의 보고서를 기초로  독성 물질이 사용되는데도 묵인하고 있었다면 과연 죄가 아닌지 묻고 싶군요. 학자라면 자신의 보고서로 죽음을 불러올지도 모르는 사태를 방관하고 있진 않았을 겁니다 10년이 넘도록 묵인하고 있었다는 사실로 볼때 누가봐도 조 서울대 교수가 조사료로 받은

퍼스 부동산 붕괴, 호주 다른 시장으로 확산되나 ?

호주에는 서쪽 부자 동네로 소문난 퍼스라는 동네가 있습니다 그냥 호주 땅덩이 반을 차지한 주의 수도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광산자원이 풍부하고 그런 바탕으로 부를 축적한 동네지요. 기후는 시드니같고 동부와 다르게 인도양을 마주한 해안도시입니다. 시드니보다 퍼스가 좋다는 사람들이 사실 호주에는 많습니다. 이 동네가 2000년 초반부터 불어 닥친 광산 붐으로 수억대의 연봉을 받는 숙련엔지니어들의 동네가 되었고 기존 부자들과 신흥 백만장자들 천지가 되었지요. 이들이 호주의 저금리에 더해져 부축적의 도구로 부동산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덕분에 또 건설붐이

이게 무슨 망신인가 - 더 플랜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이 인간들은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젠 민주주의 정신의 핵심인 선거까지 조작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어영 언론을 만들고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까지 사찰하고 거기가 블랙리스트 만들어 피박하고 …이런 인간들이 대통령까지 되는 나라 도데체 국민들이 얼마나 무지하면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이게 아프리카 후진국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나라냐”라고 외치던 사람들의 심정이 정말 가슴까지 와닿습니다. 매국노나 반역자를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라를 3류국가로 만들어 국민들을 공개 망신

[호주에선 볼수있는 – 시리즈 4] 호주 스타일 뉴스

호주에선 뉴스의 주제도 한국과는 좀 많이 다릅니다. 오늘 저녁 뉴스에 나온 전기 자전거를 훔쳐간 도둑이야기를 하면 grand grand mom 증조 할머니뻘되는 할머니가 자전거를 도둑 맞았다 그걸 가져 간놈은 어찌 저럴수 있냐 하는 뉴스 였습니다 물론, 뉴스의 의도가 자전거를 찾자라는 이야기는 아니것 같고 전기자전거를 살 기금을 마련해 볼 심산 인것같습니다. 이렇게 종종이 이런 주변의 안타까운이야기를 들려 주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호소하는 이야기가 뉴스에 많이 등장합니다. 다음 주로 강도뉴스가 많습니다. 주로 CCTV에 찍힌

457 비자 폐지, 2018 년 부터

457 비자가 비기술자들이 이용할수 있었던 사실상의 영주권 창구 였는데 폐지가 됬군요 아무래도 소비업 부문에서 인력난을 겪을듯 합니다. 한국 분들중에 457 비자 추진중이셨던 분들은 아마 영주권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를 상황일것 같습니다. 뭐라 해도 기술이민이 가장 어렵지만 안전하고 문제되지 않는 이민 카티고리인것은 사실입니다.  안좋은 소식이네요 

저금리가 끌어 올리는 호주 부동산

호주에선 부동산이 가장 큰 자산 투자로 굴림한지 오래 됩니다 이미 몇년전의 주택 값에 배가 넘어 대부분의 대도시에선 우리나라 돈 7-10억 정도가 중간 평균 주택 값이 된지 오래입니다. 호주 주택을 보면 정말 말도 안되게 엉망인 집도 있습니다 시드니 서리힐의 귀신 나올것 같은 집이 180만달러에 나왔다는데 한국돈 15-16억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원인의 일부는 중국의 부동산 투자자들과 호주내의 저금리 기조 입니다 10년 가까이 이어온 저금리로 집을 사면 손해 안본다는 생각이 지배하게 됬고 그

박근혜가 물러나니 세월호가 인양 되는군요

너무나 상징적인 상황입니다. 박씨는 사실 세월호 참사때 하야하거나 탄핵 되었어야 해었는데, 이제서야 세월호가 수면위로 올라오고 박근혜가 수면아래로 내려 가는군요 ….이번에는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건가요 ?  세월호는 이명박과 박근혜 같은 자들에 의해 침몰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이 돈지 오래 됬습니다. 전 소위 보수도 아닌 사이비들이 보수인척 하면서 국민을 농락한 사건에 연루된 모든 자들이 정당한 댓가를 치루어야 정말 나라가 변하는 것이라 봅니다. 이제 법원도 검찰도 공무원 사회도 교유계와 언론들도 법정에 올라 설때가 됬습니다.

샤이 반박근혜가 더 많은듯 Park Out

한국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우연히도 역사적인 탄핵 결정되는날 다시 호주로 입국하게되어서 아침에 헌재의 탄핵결정을 하는 방송도 볼수 있었습니다. 전 무슨 큰 축제라도 벌여질줄 알았습니다. 근데 분위기는 이런일이 일어나서 챙피하다가 더 많더군요. 2주동안 머물면서 탄핵기각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만났는데 그 사람들이 무슨 별종이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단지 정보가 좀 부족하고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가지고 있고 무엇 보다 국가가 안정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었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부패나 부정에 “관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소수지만 몇몇

20%의 벽을 넘나

  문재인 29.0%로 1위, 황교안 19.5%로 2위 껑충   공안검사로 인권 노동운동 탄압과 심지어 재벌봐주기 수사로 이름 날린 황교안이라는 사람이 이제 사이비 보수 킹메이커들 한테 박근혜를 이을 깍두기 대통령으로 낙점되었나 봅니다. 박근혜브랜드로 20%를 못 넘으니 리브랜딩했는데 반기문은 좀 약하니… 황교안이 자리를 차게 되나 봅니다. 박근혜가 20%를 넘으면 탄핵이 힘들지 모릅니다. 근데 근혜브랜드 말고 20%넘길 황을 넣어서 근혜말고 자기 정치 세력인 새누리랑 진보보수인지 하며 나간 당을 살리는 거지요. 다시 가짜 보수정권이

이친군 모가 좋다고 따라하는지 ...

  무소통과 독불 정치, 족벌정치Nepotism을 아우르는 한국의  “그네이즘”이 물건너가 이런 추종자를 만들었군요. 이젠 박텅 덕분에 한국이 정치이념도 수출하는 저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박근혜는 분명 또 헛소리 자서전을 쓸사람인데 담편에는 이  “그네이즘”과 Trump를 반드시 언급해서 업적으로 넣길 추천합니다 물론 자서전은 감옥에서 기고하면 더 좋고 ….  

탄핵 기각되면 검찰·언론 정리

  지난번에 박근혜 직무정지 대통령이 보수언론 인사와 인터뷰를 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의외로 그특유의 이상한 화법은 없어지고 시종일관 자기 합리화에 여념이 없더군요.  그리고 검찰하고 언론을 정리한다는 말을 하던데 그럼 탄핵기각이 가능하도록 손을 썼다는 이야기인지 ….본인이 이상황에서도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다고 알고 있나 봅니다 . 보수 단체에 돈뿌리고 탄핵무효 데모를 주도하였다는 이야기도 들리는 걸보면 돈 주고 재판관들을 구워 삶았을수 있지요 …. 한국 법조계의 상황을 보면 그런일은 충분히 가능한일이기도 합니다. 국내외 자산이 많은

푼돈으로 해임위기에 몰린 장관

  보건부 장관쯤 되는 Sussan Ley라는 고위 각료가 정부경비로 출장중에 투자용 주택을 구입한 사실이 밣혀져 일시 직무정지와 함께 조사를 받게 되었는데 오늘 아침 인터뷰를 들으니 출장중 시간대별로 일일히 일정을 설명하면서 기자들 질문에 성실히 답을 하더군요 …. 그렇다고 이사람이 도덕적인 사람이란 생각 안듭니다 물론 정상 참작이 안되는 건 아니지만 국비 출장 중에 하면 안되는 건 안되는 거지요 해명상으론 대부분의 시간을 공무로 보낸듯 한데 짬내서 경매에 참여했는데 살생각 없었는데 샀다 ? 뭐

1112 사망자낸 옥시 전 대표 두명 한명 무죄, 또다른 한명 단 7년 ...

    게다가 실험 보고서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서울대 조명행 교수는 단 2년 …. 얼마나 먹었쓰까 ? 그 검찰과 그 판사들은 ? 자기 자식이 죽어도 그랬쓰까 ? 당신도 1억 보상금 받고 죽은 아이들을 잊을수 있습니까 ? 한국은 정말 놀라운 나라입니다 .. 돈으로 아이 목숨값을 다는 나라 ….법대로라고 상식에도 안되는 판결을 당연시 하는 나라 …위에 언급한 사람들 호주였으면 감형 없는 무기징역감 이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