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aniel Blake

I Daniel Blake 처음 인것 같네요 영화 이야긴, 별 생각 없이 보았다가 인상을 깊이 받은 영화입니다. 내용은 스포일러 될까봐 자세한것은 접어 두겠습니다. 흔히들 선택적인 복지라는 말을 합니다 효율적인 복지와 저비용의 복지 이런 것이 사실은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고비용에 전혀 약속한 것을 이행하지 않는지를 영국의 복지 시스템을 배경으로 그린 영화입니다.  사실은 고비용의 복지비용을 줄이기위한 말장난이지요. 복지는 효율을 따지기 힘든 부분입니다. 호주가 저런 극단적인 상황까진 아니지만 여기서도 고비용의 복지 정책을 호율적인 복지로 돌리는

이중국적으로 정치 인생 종치는 상황

  다중국적을 허용하는 호주에서 최근  이중국적으로 인해 여야 망론하고 정치적 거물들이 정치인생을 종지부를 찍을수 있는 상황에 몰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민자 국가라 부모들이 자신들모르게 어렸을때 등록한 외국 시민권을 알지 못하는 상황이많아 개인적으론 억울한 부분도 있긴합니다. 헌법에 고위 공직이나 정치인들은 이해관계문제로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미 밣혀진 사람들은 정직상황에 몰린것 같은데 이민 국가라 이런 문제도 생기는 군요 근데 다중국적자가 국민의 수십%에 이를것 같은데, 고위공직이나 정치인 인력란이 닥쳐 기술이민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군요.

Penny Wong - 나름 좋아하는 정치인입니다

호주에 중국계 여성 동성애 정치인으로 노동당 상원 최고의원인 노동당 간판 중에 하나입니다  페니옹 … 이 사람이 말하는 거나 행동에는 상당히 일관된것이 있어서 좋아합니다. 동성애 결혼 합법화를 우편 투표plebiscite에 붙이자는 여당과 막말하는 기독교당을 단 2분도 안되는 여설로 무력화 시키는 군요. 호주도 정치가 진흙탕이 되가는지 … 좀 생각있는 인간들이 정치를 안하는 것 같습니다. 페이옹처럼 정상적인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아무리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 상대를 유치하게 공격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Penny Wong’s emotional

10% 지지율로 3분의 1이상을 장악한 정당

  10%지지율로 1/3 이상의 국회를 장악한 정당이 자신들의 위치는 파악도 못하면서 최악의 대통령을 선출한 저력이 뭐 자랑이라고 인사청문회에서 검증을 한다고 합니다. 할건해야 하지요 ….근데 국민의 의견하고는 아무 상관없이 그냥 다수당힘으로 밀고 있습니다 .  10%의 국민지지를 받는 정당이 33%이상의 대의를 대변한다는 건데 …황당한 것은 담 국회의원 선거시까지 아무도 못 건들인다는 거지요.  대통령이 싫어도 참아야 하고 정당이 맘이 안들어도 당장 어쩔수 없는…또 촛불집회해서 대통령 교체했듯이  또 국민이 거리를 나서서 국회의원들을 교체해야 하는가

소금 광산

호주에는 소금 광산이 많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최근에 티브보고 알았습니다. 역시나 그냥 땅을 흟고 가는 광산이더군요 …소금사막에서 그냥 퍼오는 건데 ….심지어 소금까지 이렇게 퍼다쓰니 …자원이 부족한 한국을 보면 정말 불공평하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호주 연방 2017년 예산안

  한국은 대선에 정신없는 이때에 호주에선 이번 예산안에 온국민의 신경이 쏠려 있습니다.  고대하던 호주 정부 연방 정부 2017년 예산안이 이번주에 나왔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돈 많이번 은행에 추가적인 세금이 메겨지고 대학 득록금이 증가합니다 모든 노동자들이 추가적으로 Medicaree Levy를 부담하며 우파정당 답게 노약자 장애인에 대한 지원이 증가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보시면 간단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에겐 안좋은 소식도 있군요.  http://www.abc.net.au/news/story-streams/federal-budget-2017/2017-05-09/federal-budget-2017-winners-losers/8505738 Australia 2017 federal budget

빨간당에 빨갱이 홍씨

북한 갔다와 김정일을 극찬하고 김일성 묘역에 참배한 박씨 처럼 자기 본인의 사상이 의심스러우면서 다른 사람에겐 종북이라 부르는 빨간당의 홍씨가 있습니다. 게다가 그네 공주를 이어 독재 “종”북 사상을 이어 간다고 대통령에 출마했고 10% 가 넘는다는 군요 … 초등학교를 나오면 예절을 배우고, 중등교육을 받으면 좀더 깊은 사고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대학을 나오면 거기에 전문 지식과 교양을 쌓지요. 홍씨는 대졸이라는데 대부분의 한국 엘리트라는 층에서 보이는 고질병을 역시 가지고 있더군요. 자기가 다아는 척하는  안아무인에 독선적인

학자가 가져야 할 덕목

  1000명이 넘는 희생자를 낸,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나 많이 나올지 모른는 옥시파동을 정당화 시켜준 서울대 조명행 교수를 무죄방면한 법원판결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받아들여진 주장은 김앤장과 옥시가 보고서를 조작한거고 조교수는 제대로 작성한거다 인데….  법적으론 무죄라고 한다고 가정해도 본인의 보고서를 기초로  독성 물질이 사용되는데도 묵인하고 있었다면 과연 죄가 아닌지 묻고 싶군요. 학자라면 자신의 보고서로 죽음을 불러올지도 모르는 사태를 방관하고 있진 않았을 겁니다 10년이 넘도록 묵인하고 있었다는 사실로 볼때 누가봐도 조 서울대 교수가 조사료로 받은

퍼스 부동산 붕괴, 호주 다른 시장으로 확산되나 ?

호주에는 서쪽 부자 동네로 소문난 퍼스라는 동네가 있습니다 그냥 호주 땅덩이 반을 차지한 주의 수도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광산자원이 풍부하고 그런 바탕으로 부를 축적한 동네지요. 기후는 시드니같고 동부와 다르게 인도양을 마주한 해안도시입니다. 시드니보다 퍼스가 좋다는 사람들이 사실 호주에는 많습니다. 이 동네가 2000년 초반부터 불어 닥친 광산 붐으로 수억대의 연봉을 받는 숙련엔지니어들의 동네가 되었고 기존 부자들과 신흥 백만장자들 천지가 되었지요. 이들이 호주의 저금리에 더해져 부축적의 도구로 부동산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덕분에 또 건설붐이

이게 무슨 망신인가 - 더 플랜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이 인간들은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젠 민주주의 정신의 핵심인 선거까지 조작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어영 언론을 만들고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까지 사찰하고 거기가 블랙리스트 만들어 피박하고 …이런 인간들이 대통령까지 되는 나라 도데체 국민들이 얼마나 무지하면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이게 아프리카 후진국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나라냐”라고 외치던 사람들의 심정이 정말 가슴까지 와닿습니다. 매국노나 반역자를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라를 3류국가로 만들어 국민들을 공개 망신

[호주에선 볼수있는 – 시리즈 4] 호주 스타일 뉴스

호주에선 뉴스의 주제도 한국과는 좀 많이 다릅니다. 오늘 저녁 뉴스에 나온 전기 자전거를 훔쳐간 도둑이야기를 하면 grand grand mom 증조 할머니뻘되는 할머니가 자전거를 도둑 맞았다 그걸 가져 간놈은 어찌 저럴수 있냐 하는 뉴스 였습니다 물론, 뉴스의 의도가 자전거를 찾자라는 이야기는 아니것 같고 전기자전거를 살 기금을 마련해 볼 심산 인것같습니다. 이렇게 종종이 이런 주변의 안타까운이야기를 들려 주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호소하는 이야기가 뉴스에 많이 등장합니다. 다음 주로 강도뉴스가 많습니다. 주로 CCTV에 찍힌

457 비자 폐지, 2018 년 부터

457 비자가 비기술자들이 이용할수 있었던 사실상의 영주권 창구 였는데 폐지가 됬군요 아무래도 소비업 부문에서 인력난을 겪을듯 합니다. 한국 분들중에 457 비자 추진중이셨던 분들은 아마 영주권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를 상황일것 같습니다. 뭐라 해도 기술이민이 가장 어렵지만 안전하고 문제되지 않는 이민 카티고리인것은 사실입니다.  안좋은 소식이네요 

저금리가 끌어 올리는 호주 부동산

호주에선 부동산이 가장 큰 자산 투자로 굴림한지 오래 됩니다 이미 몇년전의 주택 값에 배가 넘어 대부분의 대도시에선 우리나라 돈 7-10억 정도가 중간 평균 주택 값이 된지 오래입니다. 호주 주택을 보면 정말 말도 안되게 엉망인 집도 있습니다 시드니 서리힐의 귀신 나올것 같은 집이 180만달러에 나왔다는데 한국돈 15-16억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원인의 일부는 중국의 부동산 투자자들과 호주내의 저금리 기조 입니다 10년 가까이 이어온 저금리로 집을 사면 손해 안본다는 생각이 지배하게 됬고 그

박근혜가 물러나니 세월호가 인양 되는군요

너무나 상징적인 상황입니다. 박씨는 사실 세월호 참사때 하야하거나 탄핵 되었어야 해었는데, 이제서야 세월호가 수면위로 올라오고 박근혜가 수면아래로 내려 가는군요 ….이번에는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건가요 ?  세월호는 이명박과 박근혜 같은 자들에 의해 침몰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이 돈지 오래 됬습니다. 전 소위 보수도 아닌 사이비들이 보수인척 하면서 국민을 농락한 사건에 연루된 모든 자들이 정당한 댓가를 치루어야 정말 나라가 변하는 것이라 봅니다. 이제 법원도 검찰도 공무원 사회도 교유계와 언론들도 법정에 올라 설때가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