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갑니다

  Hamilton island 근방 Airlie Beach 라고 2주간 휴가를 갑니다  아이들 방학이라 근처로 가기로 했습니다 한 2000km 정도 떨어진 … 그럼 담달에 뵙지요

SAP Apphaus Korea opens

Hey guys, A good news for guys in South Korea. SAP Korea has now AppHaus where you can use its space for your business or for meeting. check this out … http://pulsenews.co.kr/view.php?year=2016&no=488355

멜번의 커피 문화

  멜번 하면 커피 지요 …. 자칭 coffee capital 입니다 (멜번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Flinders Street Station 주변과 Brunswick, St. Kilda 뭐 이런 곳 유명한 곳 말고도 거의 모든 동네에 내노라하는 커피점들이 즐비합니다. 커피도 너무 다양합니다 brew 하는 방법부터 먹는 방법까지 심지어 중동의 중탕 커피와 독특한 베트남식 커피도 즐길수 있지요 ….그냥 모든 나라의 모든 형태의 커피가 존재 한다고 보면 됩니다. 대부분 직접로스트하고 우려냅니다. 빈도 그냥 이야기하면 서로 섞어주기도 하고요 ….심지어

Alibaba's Jack Ma가 호주에 팬팔 친구이야기를 했군요

Alibaba’s Jack Ma rejected by Australia seven times 알라바바의 잭마 회장이 세상에 눈을 띄게 된것은 뉴카슬의 오랜 팬팔 친구가 있어서 였다고 하네요 30년전엔 호주가 중국에 대한 비자가 없어서 입국이 불가능했는데 결국 호주팬팔 친구 아버지의 도움으로 호주에 29일간 방문할수 있었고 그당시의 추억이 인생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어렸을 적의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것 인지 알겠더군요 …. 이제 호주 총리 앞에서 위와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호주에서 가장 큰 온라인 플랫폼 사이트 개설을 체결 했다니 …중국의 꿈많던

88살 호주 전 판사의 편지

  88살 호주 전 판사 역외수용 난민 한 명과 맞바꿔 달라 Australia ex-judge Jim Macken offers swap with refugee 호주 최고훈장 Order of the Australia 까지 받은 88세의 전직 노동전문 판사가 이민 장관에게 편지를 써 호주의 역외 수용시설에 있는 난민 한 명과 자신과의 맞교환을 호주 정부에 제안했다고 하네요 Immigration Minister Peter Dutton to offer a “body swap”. “I understand this is an unusual request but I offer it in complete sincerity,”  Body Swap

브리즈번에 오면 자전거를... Brisbane CityCycle

브리즈번에 오면 자전거를….. 브리즈번 시티에 오면  거의 공짜(?)로 자전거를 타고 시내와 시내 외곽을 돌아 다니실수 있습니다. 바로 CityCycle 이라는 건데 공식 사이트  http://www.citycycle.com.au/ 로 접속하셔서 이렇게 생긴 smart card 를 신청하십시요 그러면 하루에 2불, 주에 11불, 3개월은 27불, 1년 60불 정도의 가격으로 브리즈번 시내와 주변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자전거 station에서 시티 자전거를 최초 30분까지 무료로 이용할수 있습니다. 혹 이런 Go Card (브리즈번 교통카드 (버스, 페리, 전철 등과 연계 됩니다) 가 있으면 연동도

[호주에선 볼수있는 – 시리즈 2] Roof Top tent 차위에서 잔다 ?

          다른나라에선 못보았는데 …호주에는 차 지붕위에서 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지붕위 텐트를 만들었나 봅니다 종류는 두가지입니다 자동차에 “이고” 가는것 즉 루프랙에 장착하는 용이 있고 트레일러식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트레일러 식은 하단에 부엌장비 즉 스토브나 냉장고 싱크등이 갖추어진 트레일러 부분과 상부 텐트부분으로 나누는데 대부분 자동이라 버튼하나로 펴지고 접어집니다.  호주에 운전하다 보면 4×4에 무슨 텐트더미를 이고가는 차량이 많은데 대부분이 이런 roof top tent 라고 보시면 됩니다.

멸종위기 동물이 청와대 만찬에... 개고기도 조만간 등장할것 같습니다

더 큰 문제는 송로버섯이 아니라 샥스핀이다 기가 막히네요 청와대 만찬에 멸종위기 동물의 부위가 올라오다니 …..먹고 싶으면 혼자 먹던지 …이 여자는 정말 자기가 한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인지 모르나 봅니다. 이러다간 개고기도 나오고 자라고기도 조만간 청와대 만찬에 등장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청와대에 대통령 측근들이 얼마나 생각이 없으면 이런일이 일어나게 놔두었냐도 의문이 됩니다. 같이 먹은 여당의원들은 뭔지 ….이 정권은 대통령 및 여당의원들,  정부관료들까지 아이큐 검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정신 빠진 몇몇이 나라를 이렇게 망신을 주는

정부 Census 호구조사 사이트 다운

정말 잼있는 일입니다 디도스 공격과 다중접속으로 사이트가 다운됬는데 얼마전에 복구가 된것 같습니다 덕분에 호구조사 마감일이 담달로 연기 되었습니다. 원칙은 조사원이 방문하여 조사를 하는 겁니다 온라인조사는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것이지요. TV 광고와 온라인광고 그리고 전 가정에 메일까지 뿌려서 9일날 한다고 계속 강조했습니다….정해진날일시에 하는것이고 조사원도 조사당일 방문합니다 . 즉  수백만 가구의 조사를 하루에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그렇게 한것 같습니다. 온라인 사이트는 몇주전부터 가능해서 전 미리 했지요 ….근데 하두 정부에서 강조해서

정부 Census 호구조사도 의무사항 - 벌금 하루에 180$

  2016 Census People who do not complete the survey by mid-September may face a fine of up to $180 per day until the form is returned. Those providing misleading statements or information face a whopping fine of up to $1800. 대략 한 5년마다 한번씩 하는 것 같습니다 인구조사인데 … 호주국민은 선거안하면 벌금, 호구조사 응하지 않으면 벌금입니다 ….. 이번엔 낼때 까지 하루에 180불씩 먹인다고 하네요 …종종 호주에 살다보면 이나라가 자유국가

[호주에선 볼수있는 - 시리즈 1] 꼬마 기차

저도 첨엔 참 신기해하고 이상해했던 그런 일들이었는데 이젠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무뎌진 …한국분들이 첨 보면 이상하게 여기는 몇가지 호주만의 이야기를 묶어 볼까 합니다   [호주에선 볼수있는 – 시리즈 1] – 꼬마 기차  호주엔 도시마다 한두 곳이상은 아이들이나 성인들을 위한 온갓종류의 기차 동호회나 Tram 전차, 모형 기차 동호회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과거 기관차 운전자나 전철, 전차레일 관련일을 하고 은퇴한 사람들이 주축인 자원봉사가들이 운영을 하는데 그래서 종종 국가가 운영하는 기차 박물관 산하에 있는

영환줄 알았는데 사실을 바탕으로한 실화군요

교육부 나향욱 정책기획관이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며 “ 신분제를 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ad more: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082025001#csidx7cdf9438e4c98acbfa9290903ce7c16 영화 “내부자들”이 실물을 모델로 한것 같습니다 ….카카오로 동문이 서명을 부탁해서 알게 됬지요 기사를 검색하니 정말 그런 일이 있었네요 그리고 또 알게 된것이 정부 출연기간 장이 천황만세를 외쳤다고 하네요. 공무적인 자리에선 공무원으로써 자질이 문제 되는 사람들이 자꾸 등용되는 건 뭔지 ….. 자격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에 앉아 있으니 그 비슷한 분류중에 골라서 앉치나 보지요 ? 대통령의 수준이 공무원

대중들은 개·돼지 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최근 몇 주간의 인터넷을 보면 뭐 방송인의 강간사건이 이슈가 되더니 바로 얼마후 유명 감독과 여배우의 불륜이라는 기사가 포탈을 뒤덥더군요. 근데 자세히 보니 강간사건도 불륜이라 불리는 사건도 하나같이 1-2년전에 발생한 사건 이었습니다. 그럼 언론 기자들이 바보라서 그 전엔 전혀 몰라서 이제 와서 갑자기 한꺼번에 터뜨렸느냐 ? 뭐 그냥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연예계에 그보다 더한 사건들은 아마 부지기수 일겁니다 그리고 담당기자들이라는 사람들 모를리도 없구…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라 어쩌면 연예계 안에선 기사거리도 못됬을

학벌주의의 배신

  한국엔 과거 국회의원까지 지내고 고소왕으로 유명한 변호사가 있지요 유부녀와 불륜뿐만 아니라 막말과 황당한 고소로 이름날려서 방송까지 출현, 고정 게스트로 돈까지 벌었습니다 명성? 과 부를 같이 쥔 한국사회의 전형적인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20대에 국회의원을 지내고 박근혜의 총애를 받아 역시 같은 종편 방송프로 게스트와 기타 방송프로에 출연, 앞 변호사처럼 역시 얼마간의 부를 손쉽게 얻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도 인정한데로 많은 젊은 여성 연예인들과도 친분도 두터워 어엿한 방송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또 선거 ....

지방선거 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연방 선거를 7월 2일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노조 견제안건이 노동당의 반대로 상하원 통과가 어렵자 상원 하원 양원을 해산하고 선거를 하는 거지요.  결국 상하원 장악하고 총리 재집권을 노렸는데 뭐 결과가 그리 좋게만 흐르지 않습니다 선거를 안 하자니 벌금을 물겠고, 하자니 너무 자주 하고 확실히 이나라는 국민 선거가 권리라기 보단 의무에 가깝습니다. 정작 선거 자주해서 부패 정치인을 갈아 치워야 할 한국은 집권당이 선거를 안 하길바라고 하더라도 국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