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선 볼수있는 – 시리즈 2] Roof Top tent 차위에서 잔다 ?

          다른나라에선 못보았는데 …호주에는 차 지붕위에서 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지붕위 텐트를 만들었나 봅니다 종류는 두가지입니다 자동차에 “이고” 가는것 즉 루프랙에 장착하는 용이 있고 트레일러식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트레일러 식은 하단에 부엌장비 즉 스토브나 냉장고 싱크등이 갖추어진 트레일러 부분과 상부 텐트부분으로 나누는데 대부분 자동이라 버튼하나로 펴지고 접어집니다.  호주에 운전하다 보면 4×4에 무슨 텐트더미를 이고가는 차량이 많은데 대부분이 이런 roof top tent 라고 보시면 됩니다.

멸종위기 동물이 청와대 만찬에... 개고기도 조만간 등장할것 같습니다

더 큰 문제는 송로버섯이 아니라 샥스핀이다 기가 막히네요 청와대 만찬에 멸종위기 동물의 부위가 올라오다니 …..먹고 싶으면 혼자 먹던지 …이 여자는 정말 자기가 한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인지 모르나 봅니다. 이러다간 개고기도 나오고 자라고기도 조만간 청와대 만찬에 등장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청와대에 대통령 측근들이 얼마나 생각이 없으면 이런일이 일어나게 놔두었냐도 의문이 됩니다. 같이 먹은 여당의원들은 뭔지 ….이 정권은 대통령 및 여당의원들,  정부관료들까지 아이큐 검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정신 빠진 몇몇이 나라를 이렇게 망신을 주는

정부 Census 호구조사 사이트 다운

정말 잼있는 일입니다 디도스 공격과 다중접속으로 사이트가 다운됬는데 얼마전에 복구가 된것 같습니다 덕분에 호구조사 마감일이 담달로 연기 되었습니다. 원칙은 조사원이 방문하여 조사를 하는 겁니다 온라인조사는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것이지요. TV 광고와 온라인광고 그리고 전 가정에 메일까지 뿌려서 9일날 한다고 계속 강조했습니다….정해진날일시에 하는것이고 조사원도 조사당일 방문합니다 . 즉  수백만 가구의 조사를 하루에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그렇게 한것 같습니다. 온라인 사이트는 몇주전부터 가능해서 전 미리 했지요 ….근데 하두 정부에서 강조해서

정부 Census 호구조사도 의무사항 - 벌금 하루에 180$

  2016 Census People who do not complete the survey by mid-September may face a fine of up to $180 per day until the form is returned. Those providing misleading statements or information face a whopping fine of up to $1800. 대략 한 5년마다 한번씩 하는 것 같습니다 인구조사인데 … 호주국민은 선거안하면 벌금, 호구조사 응하지 않으면 벌금입니다 ….. 이번엔 낼때 까지 하루에 180불씩 먹인다고 하네요 …종종 호주에 살다보면 이나라가 자유국가

[호주에선 볼수있는 - 시리즈 1] 꼬마 기차

저도 첨엔 참 신기해하고 이상해했던 그런 일들이었는데 이젠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무뎌진 …한국분들이 첨 보면 이상하게 여기는 몇가지 호주만의 이야기를 묶어 볼까 합니다   [호주에선 볼수있는 – 시리즈 1] – 꼬마 기차  호주엔 도시마다 한두 곳이상은 아이들이나 성인들을 위한 온갓종류의 기차 동호회나 Tram 전차, 모형 기차 동호회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과거 기관차 운전자나 전철, 전차레일 관련일을 하고 은퇴한 사람들이 주축인 자원봉사가들이 운영을 하는데 그래서 종종 국가가 운영하는 기차 박물관 산하에 있는

영환줄 알았는데 사실을 바탕으로한 실화군요

교육부 나향욱 정책기획관이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며 “ 신분제를 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ad more: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082025001#csidx7cdf9438e4c98acbfa9290903ce7c16 영화 “내부자들”이 실물을 모델로 한것 같습니다 ….카카오로 동문이 서명을 부탁해서 알게 됬지요 기사를 검색하니 정말 그런 일이 있었네요 그리고 또 알게 된것이 정부 출연기간 장이 천황만세를 외쳤다고 하네요. 공무적인 자리에선 공무원으로써 자질이 문제 되는 사람들이 자꾸 등용되는 건 뭔지 ….. 자격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에 앉아 있으니 그 비슷한 분류중에 골라서 앉치나 보지요 ? 대통령의 수준이 공무원

대중들은 개·돼지 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최근 몇 주간의 인터넷을 보면 뭐 방송인의 강간사건이 이슈가 되더니 바로 얼마후 유명 감독과 여배우의 불륜이라는 기사가 포탈을 뒤덥더군요. 근데 자세히 보니 강간사건도 불륜이라 불리는 사건도 하나같이 1-2년전에 발생한 사건 이었습니다. 그럼 언론 기자들이 바보라서 그 전엔 전혀 몰라서 이제 와서 갑자기 한꺼번에 터뜨렸느냐 ? 뭐 그냥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연예계에 그보다 더한 사건들은 아마 부지기수 일겁니다 그리고 담당기자들이라는 사람들 모를리도 없구…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라 어쩌면 연예계 안에선 기사거리도 못됬을

학벌주의의 배신

  한국엔 과거 국회의원까지 지내고 고소왕으로 유명한 변호사가 있지요 유부녀와 불륜뿐만 아니라 막말과 황당한 고소로 이름날려서 방송까지 출현, 고정 게스트로 돈까지 벌었습니다 명성? 과 부를 같이 쥔 한국사회의 전형적인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20대에 국회의원을 지내고 박근혜의 총애를 받아 역시 같은 종편 방송프로 게스트와 기타 방송프로에 출연, 앞 변호사처럼 역시 얼마간의 부를 손쉽게 얻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도 인정한데로 많은 젊은 여성 연예인들과도 친분도 두터워 어엿한 방송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또 선거 ....

지방선거 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연방 선거를 7월 2일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노조 견제안건이 노동당의 반대로 상하원 통과가 어렵자 상원 하원 양원을 해산하고 선거를 하는 거지요.  결국 상하원 장악하고 총리 재집권을 노렸는데 뭐 결과가 그리 좋게만 흐르지 않습니다 선거를 안 하자니 벌금을 물겠고, 하자니 너무 자주 하고 확실히 이나라는 국민 선거가 권리라기 보단 의무에 가깝습니다. 정작 선거 자주해서 부패 정치인을 갈아 치워야 할 한국은 집권당이 선거를 안 하길바라고 하더라도 국민이

Presenter did show up

I went down to SAP office today to attend a SAP local community meeting where a presenter (speaker) was supposed to demonstrate a project. Guess what ? he didn’t turn up on time, so one of SAP guy gave an presentation about a SAP product called – SAP Business Object Cloud. Okey, the product looked good except some technical glitches during the demo. It’s alright because it is just a

Started to post article here for KoreaSAP.net Linkedin Group

Hi Guys I have been struggling in integrating posts in KoreaSAP.net site to Linkedin Group (KoreaSAP.net) and it turned out the only plugin would have worked out as I want is not in the service any more. that’s shame. So I will post articles here on Linkedin URL in KoreaSAP.net site and will share them onto Linkedin Group (KoreaSAP.net). Visitors on KoreaSAP.net homepage can access directly the articles on  Linkedin Group (KoreaSAP.net) from Linkedin URL in KoreaSAP.net homepage. Thanks

또 다시 최저임금 인상

  Minimum wage The Fair Work Commission has lifted the national minimum wage from $656.90 a week or $17.29 an hour, to $672.70 a week or $17.70 an hour. WFC 가 마침내 최저임금을 다시 올렸습니다 불황의 그늘이 들어서면 어김없이 최저임금인상이 있었는데 사실 그리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어려운 시즌에 최저 생계를 하는 가정을 보호하기위한 조치인데 2008년 금융위기에 대폭인상하고 오랜만에 인상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돈으로 시간당 15,244원이고 주당  579,352원 (월 2,510,526 원) 입니다.

리얼리티 쇼가 현실로

트럼프와 힐러리의 지지도가 거의 50대 50이라는 여론 결과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무슨 소린가 했더니 정말 20%이상 격차를 보이던 지지율이 이젠 거의 박빙이라 트럼프가 미 대통령이 되는 리얼리티쇼가 진짜가 될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미국국민의 정치적 역량이나 지적수준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와중에 미군 병사들 중 트럼프 지지가 60%가 넘어가는 현상도 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한국은 그래도 여러나라에 영향을 덜 주지지요 ….한국정부가 박텅이 그리 좋아하는 해외 여행이나 많이 보내 주면 되지만 트럼프가 전세계 패권 국가의 수장이되면

Ugg boots를 호주에서 사야하는 이유

  여러분은 아시는지요… 호주 이외에 판매하는 UGG 부추는 사실 미국회사 제품으로 호주 고급양모가 아닌 중동이나 인도산 저가 양모에 대부분이 중국에서 생산하다는 사실을 ?  UGG Australia 라는 상표가 오래전에 미국의 데커(Deckers Outdoor Corporation)라는 회사에 팔렸고 이 회사는 상표를 이용하여 마치 호주산인것 처럼 새계각지에 저가 UGG부츠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 호주에서도 반값에 UGG Australia 상표가 달린것은 호주산이 아닙니다 . 호주에서만 정통 고급 호주 UGG 부츠를 만드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호주양모와 호주공장에서 만들어진

노포크아일랜드 Norfolk Island - 호주의 해외 영토

  호주 해외영토의 대부분이 수천개 섬들로 차지하는데 이섬들중 그래도 호주랑 가까운 노포크섬이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와 뉴질랜드 중간에 위치한 항상 기온이 20도 선을 유지하는 호주에 비핸 다소 추운 날씨인 동네인데 ….자치섬이 였다가 중앙정부가 자치정부를 해산하고 중앙정부 직접 통치를 하고 있는 곳이라 지역 주민의 반발이 심한곳입니다 . 이미 200년 전부터 자체적인 유럽문화를 가져서 호주보단 영국이나 아일랜드에 비슷한 문화와 기후를 지닌 지역이라 아주 이국적이라고 하더군요. 더우기 사용 영어도 좀 다릅니다 주민들이 바운티호 반란선원들의 자손들이며